한국그린자원, ENVEX 2026서 NbS 환경정화시스템 공개... "탄소중립 실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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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린자원(주)(대표 김한진)는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되는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탄소중립형 자연기반해법(NbS) 환경정화시스템을 선보이며 구매 매칭과 제품 홍보,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2011년 설립된 한국그린자원(주)는 토양과 나무의 정화 능력을 극대화하는 친환경 공법을 개발해온 환경 전문기업이다. 자연이 자연을 정화하는 구조를 구현해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탄소중립형 NbS기반 환경정화시스템’이다. 환경정화수 뿌리부에 설치된 침투유도관을 통해 고농도 유입수를 직접 뿌리로 유도하고, 토양여과대의 미생물이 유기오염물을 무기물로 전환하면 이를 식물이 대사성장 물질로 흡수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특히 오수를 나무 뿌리 방향으로 직접 유도하는 구조를 적용해 오염 처리 효율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토양여과대와 수직 침투통, 수평 유도관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체류지와 공원화 시설까지 연계함으로써 정화 기능과 친환경 공간 조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수질 정화뿐 아니라 토양 내 중금속을 지속가능하게 제거하고, 나뭇잎 표면에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흡수·저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물순환 개선과 녹조 예방, 주민 휴식공간 제공 등 복합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도모한다.
제공 - 한국그린자원
이외에도 한국그린자원(주)는 탄소상쇄숲 1호부터 5호까지 조성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도랑살리기 사업 설계 반영, 16개 댐 수질개선 연구 등을 수행해왔다. 중국 수질정화시스템 특허 등록과 사회적기업 인증, ISO-9001·14001 인증 등을 통해 기술력과 공신력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지자체와 공기업, 수처리 및 토양정화 관련 기관, 탄소배출권 취득을 희망하는 기업 등을 주요 대상으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친환경 공법으로 유지관리 비용을 낮추면서도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모델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김한진 대표는 “자연기반해법을 통해 나무와 미생물의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면 물속의 유기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토양을 정화하며, 중금속을 흡수하는 동시에 탄소배출권을 취득할 수 있다”며 “친환경 공법과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수출은 준비 중이다.
이어 김 대표는 “동남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시장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나 현지화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과제 수행과 R&D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현지 맞춤형 모델을 개발해 해외 확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재참가 기업 비율 75%, 4회 이상 참가 기업 비율 45%에 달하는 등 참가기업이 인정한 신뢰도 높은 전시회로, 환경정책·탄소중립 세미나 등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1년 설립된 한국그린자원(주)는 토양과 나무의 정화 능력을 극대화하는 친환경 공법을 개발해온 환경 전문기업이다. 자연이 자연을 정화하는 구조를 구현해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탄소중립형 NbS기반 환경정화시스템’이다. 환경정화수 뿌리부에 설치된 침투유도관을 통해 고농도 유입수를 직접 뿌리로 유도하고, 토양여과대의 미생물이 유기오염물을 무기물로 전환하면 이를 식물이 대사성장 물질로 흡수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특히 오수를 나무 뿌리 방향으로 직접 유도하는 구조를 적용해 오염 처리 효율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토양여과대와 수직 침투통, 수평 유도관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체류지와 공원화 시설까지 연계함으로써 정화 기능과 친환경 공간 조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수질 정화뿐 아니라 토양 내 중금속을 지속가능하게 제거하고, 나뭇잎 표면에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흡수·저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물순환 개선과 녹조 예방, 주민 휴식공간 제공 등 복합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도모한다.
제공 - 한국그린자원
이외에도 한국그린자원(주)는 탄소상쇄숲 1호부터 5호까지 조성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도랑살리기 사업 설계 반영, 16개 댐 수질개선 연구 등을 수행해왔다. 중국 수질정화시스템 특허 등록과 사회적기업 인증, ISO-9001·14001 인증 등을 통해 기술력과 공신력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지자체와 공기업, 수처리 및 토양정화 관련 기관, 탄소배출권 취득을 희망하는 기업 등을 주요 대상으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친환경 공법으로 유지관리 비용을 낮추면서도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모델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김한진 대표는 “자연기반해법을 통해 나무와 미생물의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면 물속의 유기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토양을 정화하며, 중금속을 흡수하는 동시에 탄소배출권을 취득할 수 있다”며 “친환경 공법과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수출은 준비 중이다.
이어 김 대표는 “동남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시장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나 현지화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과제 수행과 R&D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현지 맞춤형 모델을 개발해 해외 확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재참가 기업 비율 75%, 4회 이상 참가 기업 비율 45%에 달하는 등 참가기업이 인정한 신뢰도 높은 전시회로, 환경정책·탄소중립 세미나 등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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